픽업하시는분집에서 7키로 떨어져있는동네.. 어제 연말모임이 있었는데 지인분 탔는데 지인분

픽업하시는분집에서 7키로 떨어져있는동네..

어제 연말모임이 있었는데 지인분 탔는데 지인분은 내가 중간에 내려서 택시를  타기를 바랬나봐요.. 그런데 나는 집에까지 태워주냐고 했는데 그얘기를 해서인지

여성이 남의 차 ??? 상당히 실례입니다

술 마셨으면 택시 타야지 소문나면 그분 입장이 난처 해진다는것 생각 하지 않았나요

7km 라면 가까운거리도 아닌데 출근하면 죄송 하다고 인사 하세요

여성들의 불필요한 행동은 조심 해야 하는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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